저 사진을 보면 저같은 경우에는 이 표정이 놀란 것인 지 하품을 하는 것인 지 헸갈릴때가 있습니다.
(하품 하는것 처럼 보일때도 있습니다.)
오른쪽 조그만 한 아이 의 표정 은 약간 놀란것 갔으면서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고 느끼는데요,
이렇게 표정변화를 못 읽으면 아스퍼거 증후군 이 있는건 가요?
그리고 대인관계도 별로 안 좋고, 중학교 다닐때부터 왕따를 당했습니다.
철도 이야기 : 인천 2 호선은 일반전철로 지어졌다면 참 좋을텐데... ㅠㅠ
저 사진은 여자가 기뻐하면서 놀라는 표정을 찍었는데 하품하는것으로 보인다고? 또한 저 아이의 표정은 즐겁다기보다는 엄마가 왜 놀라는지 영문을 모른다는 표정이야.. 넌 전형적인 증세를 보이고 있다. 병원 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