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치바쪽은 JR 독점 수준이네
치바쪽은 케이세이의 경우 공항철도 빼면 도쿄내 - 치바구간은 JR노선들에게 개쳐발리는 형편이고
사이타마쪽도 도부쪽은 돈안되는 지역만 돌고 있고 중심지역(가와구치 - 오미야)은 JR이 독식하고 있고
소부선이나 케힌도호쿠선이 돈쓸어담는 알짜노선이기도 하지만
사이타마. 치바쪽은 JR 독점 수준이네
치바쪽은 케이세이의 경우 공항철도 빼면 도쿄내 - 치바구간은 JR노선들에게 개쳐발리는 형편이고
사이타마쪽도 도부쪽은 돈안되는 지역만 돌고 있고 중심지역(가와구치 - 오미야)은 JR이 독식하고 있고
소부선이나 케힌도호쿠선이 돈쓸어담는 알짜노선이기도 하지만
사이타마현 세이부도 감
일본이 경쟁하고 있다는 인식이 왜 박혔는지 모르겠는데 도쿄근교 철도망에서는 시나가와~요코하마 구간 JR vs 케이큐빼고 경쟁하는 구간은 거의 없음.
도큐도 무사시코스기역/요코하마역 JR과 경합 빼면 없고. 오다큐는 JR과 경쟁이라기 보다 마케팅으로 JR하고 나눠먹기 형태고. 게이오도 미묘하게 JR중앙선이랑 비켜가서 알아서 장사 해먹는 중이고. 세이부는 그냥 JR 없는 곳만 찔러 다니면서 사람들 쓸어 담으면서 다니고. 토부는 유료특급으로 장사하는 중이고. 게이세이는 도쿄도내 배드타운 수요덕분에 잘 먹고 살고 있고. 뭐 그렇달까. 여긴 직접적인 경쟁이 거의 없다고 봐야지.
ㄴ 하긴 케이한신도 엄연히따지면 고베산노미야-우메다(오사카) 빼고는 시종점역이 엄연히 다르니 완전경쟁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