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때문에 색이 나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황색, 푸른색 두개 있었음.
주로 황색으로 잘 주고 가끔 푸른색으로 주더라.
황색 청색 두가지 있는데 역 승차권용지 재고상황에 따라 걍 쓰는듯...
색상별로 나뉜게 정기권하고 할인카드별로 나뉠려고 그리 했는듯 근데 할인카드는 발매중지...;;;
뭣때문에 색이 나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황색, 푸른색 두개 있었음.
주로 황색으로 잘 주고 가끔 푸른색으로 주더라.
황색 청색 두가지 있는데 역 승차권용지 재고상황에 따라 걍 쓰는듯...
색상별로 나뉜게 정기권하고 할인카드별로 나뉠려고 그리 했는듯 근데 할인카드는 발매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