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그룸 잡는 질문일 수 있습니다.


코레일 소속 승무원은 없는 것 같고,


관광개발 자회사 소속이던데,,


승무원직의 비전이 있을까 싶습니다.


판매승무원직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연봉은 사실 수습때는 13백20만원 (알바수준)


정규직 전환되어도 2천..



객차네 판매직인데..판매칸에서 판매한다는데..


카트 끌고 판매도 할 것 같고..


아무쪼록..


뭔가 비전이 없어보입니다.


연봉도 짠데..


출퇴근 시간 정해진거 없고;;


앞으로 민영화 바람이 자회사들에게도 불어닥칠건데..



면접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코레일 취업 목적이긴한데,,


판매승무원직이 운좋게 됐다고 쳐도..

코레일로 지원할 때


관련 직무가 없기도 하고;;


걍 깔끔하게 접을까 싶네요..


어떻게 보십니까..


승무원 친구의 후기를 들어봤는데..


상당히....안..좋다는 인식만 받았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