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다가 신당역을 잔깜 봤는데1호선, 3호선, 4호선에서 사용하는 식의 전광판이 아직 켜지지 않은 상태로 걸려있었음.이제 2호선에도 그것을 설치하려는 듯..과거의 플랩식이 유일하게 남아있었던 2호선까지 신형 전광판이 들어서면이제 플랩식은 추억으로만 남는건가..그런데 현재 청량리의 플랩식은 어떻게 됬음?철도이야기: 3호선의 미개조배불뚝이 객실 내벽은 주황색
청량리는 역사내 플랩만 존재중 그리고 2호선은 LCD라기보다는 LED라던데 그리고 2호선 플랩은 지선에서만 보임
2호선은 LCD라기보다는 LED라던데 (2)
2호선에 처음 깔았던 led는 계약자의 계약 불성실 이행으로 바로 해약크리 당하고 1,3,4호선처럼 똑같은 lcd로 설치할 예정. 신당역에 달린 그것이 1,3,4호선과 똑같은 모양이라면 철거가 바로 시작된 것이고..
헐 그렇군여..
왕십리역, 신촌역, 홍대입구역에서 플랩을 봤는데..
플랩 2호선 모든 역에 다 있지 않음?;\\
2호선에 설치하려던 LED가 동묘앞, 용두, 사당(여긴 최근에는 어떤지 모르겠음-_-)에서는 정상 동작 중인데.. 동묘앞같은 경우는 다른 1호선 역들처럼 신형 LCD 안내기로 바꿨는지 모르겠구랴..;
신림역도 있음 근데 위에 달린 led 비슷하게 생긴게 전부 lcd로 바뀜???
종로선은 동묘앞빼고 모조리 LCD로 설치중(동묘앞은 2호선처럼 LED) 3,4호선은 전역 LCD화(서메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