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다가 신당역을 잔깜 봤는데

1호선, 3호선, 4호선에서 사용하는 식의 전광판이 아직 켜지지 않은 상태로 걸려있었음.

이제 2호선에도 그것을 설치하려는 듯..

과거의 플랩식이 유일하게 남아있었던 2호선까지 신형 전광판이 들어서면

이제 플랩식은 추억으로만 남는건가..

그런데 현재 청량리의 플랩식은 어떻게 됬음?

철도이야기: 3호선의 미개조배불뚝이 객실 내벽은 주황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