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691899
'일각에선 GTX가 이미 적자가 드러난 기존 노선과 겹친 상황이어서, 예정대로 들어설 경우 두 노선 모두 공멸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수도권고속철도(KTX·수서~평택)와 공용구간인 GTX 화성 동탄~서울 수서 구간의 경우, 신분당선과 일부 구간이 중복된다. 신분당선의 지난해 이용객 수는 예측치 19만1천697명의 40.9%인 7만8천525명에 그쳤고, 올해의 경우도 지난 9월 기준 수요예측치 24만5천899명의 36.5%인 8만9천922명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새로운 노선 개척하는것도 아니고 기존 노선이랑 좆중복 쩔고 그나마 기존 노선도 만성적자 시달리는 판에 gtx까지 깔면 결국 둘다 공멸한다.
더더욱 gtx 해서는 안될 이유. gtx 할 돈으로 빨리 용산~망우 복복선이나 해라 뭐가 시급한지 모르나 돌대가리 색히들
그래 GTX가 적자가 날 가능성이 높다고 치자... 그럼 용산~망우 2복선화는 흑자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로지 경제성만 따지면 둘 다 안 하는게 답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