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사람들 많던데,,,
근데 생각외로 연천에 사람 왤케 적게 내림? 통근차에 한 50명 탔다 치면 연천에서 3명 내리드라...
나머지 거의 대다수는 동두천에서 승차해서 신탄리, 백마고지까지 가든데;;
은근 수요있지 않을까? 근처에 관광할수 있는 전망대도 좀 있고 군부대도 있으니... 뻘생각이니 욕은 ㄴㄴ해
의외로 사람들 많던데,,,
근데 생각외로 연천에 사람 왤케 적게 내림? 통근차에 한 50명 탔다 치면 연천에서 3명 내리드라...
나머지 거의 대다수는 동두천에서 승차해서 신탄리, 백마고지까지 가든데;;
은근 수요있지 않을까? 근처에 관광할수 있는 전망대도 좀 있고 군부대도 있으니... 뻘생각이니 욕은 ㄴㄴ해
노인이 좀 많아서
노인네
동두천에서 연천, 전곡까지는 전철과 환승할인이 가능한 버스가 잘 들어가니 그럴거야. 통근열차가 수도권 통합요금제 들어가면 연천, 전곡도 통근열차 수요 꽤 나올듯? 신탄리, 백마고지는 동두천까지 버스가 잘 안 되어 있고 기차 특유의 관광수요가 있으니 수요가 좀 많을 수 있고...
내 생각엔 통근열차를 수도권 통합요금제에 편입시키든가... 그게 아니면 통근열차를 RDC 무궁화로 바꿔서 의정부나 성북까지 내려보내든가...
▲ 태클 걸어 죄송합니다만 성북역이 아니라 광운대역 입니다!
죄송할 필요까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실수임요 ㅋ
연천-백마고지를 지금 문산-도라산마냥 기름잡아먹는 통근열차로 셔틀돌릴바에는 아예 백마고지까지 전철화시켜서 끝까지 전동차 집어넣는게 나을것같기도함
사실 복선전철화 말고 그냥 기존 선로를 그대로 전철화하는 것도 비용이 만만찮다고 들어서... 전철화하는 비용이 비싸냐, 전철화해서 아껴지는 연료비가 비싸냐를 놓고 잘 따져봐야겠지. 열차 운행 횟수가 얼마 안 되는 노선이 쉽게 전철화되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임. 그런 노 선은 전철화 하는 비용이 전철화해서 아껴지는 연료비보다 비싸서 전철화를 못 하는 것.
연천 연장이나 되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