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의선2. 신분당선3. 신안산선4. 수인선5. 경춘선6. 기타난 5번 헤헷서울구간 보면 답이 없지만 -_-..한번 나도 출사를 가봤는데갈매동구간은 진짜 빠르게 공사하고 있는데신내동구간은 뭐.. 2년뒤에 전철이 지나갈 자리라고 하기에는 상상이 안갈정도로 평화(?)롭다는..
6번 동해남부선.
나도 5번.. 남이섬을 지하철 타고 가보고 싶은 마음... 아님.. 6번 중에서 경전철 우이-신설선 이유는 이 지역 병맛 교통 해소...(강북구 & 성북구 지못미)
3,4,5번 ㅇㅇ 특히 5번과 3번 ㅠ_ㅠ 6번이 있엇네... 인덕원-병점 ㅇㅇ 병맛의왕시의 재정자립도 때문에 흐지부지됬지만...집앞에 역건설예정이였는데 ㄱ- 3번은 안산애들빨아가라고 ㅇㅇ 그리고 고속철은 동서고속철이랑 홋카이도신칸센 ㅇㅇ
그리고 공항철도 추가. (공항철도 1,2호선 다)
저는 1, 4번요
그리고 가장급한거 시흥-서울 신선 ㄱ-
그리고 경전철 동북선도 추가 (종암사거리 - 미아사거리 - 월계로 간 구간 교통 병맛... 그리고 노원본좌 의 후예가 될 미아삼거리 환승 경험하고 싶다는...)
월계2교주변에 거주중인 본인으로서도 동북선에 한표. 여긴 돈암동이나 도심 나갈때는 149 달랑 하나에 의지해야하는 상황. 1001은 좌석에다가 배차간격의 압박, 103, 172는 장위동투어의 압박. 개편전에는 전 노선이 장위동 투어 시켜주는 덕에 9-1(현 강북11)타고 창문여고에서 32, 35번으로 환승하던가, 혹은 미아삼거리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는 뻘짓까지 감행해봤음;;
354 3-> 안산시의 인구를좀 분산시킬수있지않을까요
그리고 원주-강릉선도 추가. 영동고속도로 정체의 압박, 그리고 제천, 태백쪽으로 우회하는 철도의 압박. 혹시나 겨울철에 폭설이라도 내리면 교통 두절되는 압박.
수인선본좌
수인선 ㅠㅠ
무엇보다 가장 시급한건 무조건 시흥-서울......두번째는 6번 동해남부선
전라선 KTX (내가 시급함-_-)
수인선
6. 동해남부선 (2)
나는 갠적으로 신분당선~~~~
수인선
6. 대곡-소사-원시선~~ 부천쪽에서 전철로 안산, 일산쪽가려면 버스가 진리;;
6. 동해남부선 (3)
7. 전라선
인덕원-병점은 아예 무산된거아님?
ㄴ 의왕시에서 미안하기도하고 지들도위해서 국비100%로 지는걸 요청함 ~_~
제발 겨....경의선 ㅠㅠㅠㅠㅠㅠ
월곶-판교선ㄲㄲㄲ
난 수인선하고 신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