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제천을 자주왔다갔다하는편인데...

 

11월중순부터 해랑객차가 제천조차장에 계속 짱박혀있더군...(파업과는 무관하게)

 

기차여행의 고급컨셉으로 다니는거같았는데, 뭐 한번탈려면 기본 80만원이상은 줘야되더군 ㄷㄷ

 

외국인들 아닌이상은 내국인들이라면 별로 이용안할거같기도 하고, 하나로 내일로 이런거 제껴줘도 새마을,ktx 적절히 혼합해도 저 가격 절반도 안되는가격에 전국여행이 가능하긴할텐데..

 

한달이상 조차장에 짱박혀있는거 보고 안타까워 드는생각임..

 

 

ps:참고로 10041,42도 제천조차장에 안식중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