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내 기억엔 당산역이 2호선 종점이라서 모든 사람이 내렷던 기억이잇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순환노선인 2호선에 당산이 종점일리는 없잖아
내 기억이 이상한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왜 그랫는지 누가 설명좀 해줄수 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