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가서 문 앞에 종이 붙은거 봐야 폐역인지 알 수 있다
시 교통과에서 인근 지나는 버스회사에 공문전달했는지 버스 기사들은 전부 신해운대역 안내 잘하라고 교육받았는데 정작 말 안통하는 할매들이 자꾸 아니라고 자기가 옛날 해운대역에서 기차를 탔다고 졸라 우겨서 기사님 빡치게 만드는 경우도 많이 봤고...
해운대역 신청사 이전한거 모르는 시민이 너무 많더라...
역명판 때버리고 역명을 신해운대역으로 제발 좀 바꿔야지 혼돈이 안될텐데 뭔 정신으로 그대로 둬서 사람들 빡돌게 만들지;;;;;; 어차피 해운대역 인지도는 기존 역 상권이 다 가지고 있는거나 마찬가지니 어줍잖게 부교공쪽 역명 바꾸지 말고 간단하게 신해운대역 가는게 답인데
글이랑 논외지만, 혹시 부산도시철도 모니터랑 부산광역시 교통 모니터 하실 생각이 없으신지...
교통 모니터라;;;; 끌리긴 한데 지금도 많이 바빠서ㅠㅠ
어델 가든 할매들이 문제군. 저번에 쟈철 해운대역 직원한테 기차역 어데로 튀었냐고 따지던 할매도 있드만
모니터 하는게 대단한거 아니고, 출퇴근, 등하교 할 때 짬내서 하는거라...
신해운대역 개통한지 얼마 안됬을때 구해운대에서 139번 첫차타고 방문했었는데, 버스 시간때문에 승객들하고 기사하고 새벽부터 엄청 싸우던데... 기사는 아직 부산시에서 139번 첫차시간과 배차간격을 안알려줘서 버스가 들쭉날쭉이라고 하고, 승객들은 그냥 버스가 늦게오니깐 기사한테 성질이고...
핑크돌고래// 그때 차량 증차 문제때문에 그랬던걸로 알고 있음... 나중에 저상버스 신차 출고되고 증차운행 들어가면서 배차간격 10분 안팍으로 줄어들고 잘 운행중...
ㄴ배차간격 20분은 되보이던데
지난 부산 교통모니터 간담회 때 아저씨들이 해운대역 이전 가지고 극딜했는데, 정작 대중교통과 직원이 안나와서...
그때 내가 첫차 탔었는데 정류장에 설때마다 아저씨들 기사님 폭풍극딜ㅠㅠ 기사님은 계속 설명하는데 아저씨들 새벽부터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SongJong Station// 기본 배차간격은 15분 안쪽인데 139가 자주 배차가 깨지는 편이라서... 그래도 예전에 이용할때는 18~20분 배차였는데 증차되면서 많이 줄어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