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권 수요는 반영되지 않음
* 좌석점유율 50% 이하의 열차 기준
조사기간 : 2012.11.01 ~ 2013.06.10 (222일간)
조사기관 : 한국철도공사 연구원 (2013. 08)
관련자료 : http://info.korail.com/2007/kra/img/common/붙임5_2014년도_KTX_수송수요_예측.pdf
* 정기권 수요는 반영되지 않음
* 좌석점유율 50% 이하의 열차 기준
조사기간 : 2012.11.01 ~ 2013.06.10 (222일간)
조사기관 : 한국철도공사 연구원 (2013. 08)
관련자료 : http://info.korail.com/2007/kra/img/common/붙임5_2014년도_KTX_수송수요_예측.pdf
초과공급 Top3 모두 호남인건 우연인가 필연인가...
좌석이용률 7퍼센트...
초과 수요는 한대가 채워갈 수 있는 좌석 + 입석량 만큼 따지는 거고, 초과 공급은 한대가 채워갈 수 있는 좌석보다 비어가는 좌석수를 말하는 건가?
- 초과수요는 예약대기를 이용한 방법으로 추정하고, 초과공급은 최대부하구간의 공급좌석수와 재차인원을 이용하여 추정하였음 (한국철도공사 연구원, 2013. 8)
KNRC//KTX는 입석이란게 없으요ㅇㅇ
ktx가 입석이란게 없다니?? 직접 입석표도 뽑아보고 이용도 해봤는데..??
└ 주말에는 입석 있음
ㄴ개택시 입석 있음
이런 썅?왜 난 입석이 없었는지 설명해주실분? 주말에 좌석없었는데.....? 기분 확 잡치네...ㅜ
예약대기방식이면 다소 어폐가 있지않나? 하루 4편이라 예약율이 높고 특정시간대에만 사람이 몰리는 (이건 철갤에서도 많이 회자되었지 356 357)수원경유는 당연히 현장발매에 비해 예약대기율이 높을텐데 반면 앞뒤로 배차가 많은 광명경유 고속선 예약대기율은 그만큼 떨어지니까. 정기권도 제외되어있고.. 차라리 입석 발생객일이나 발생객수 추정에 정기권 수요 등으로 하는게 더 정확할텐데.. 예를들어 누가봐도 아침에 오송정차편들이 356 357보다 사람이 많아보이거든 근데 저거만 보면 반영이 하나도 안돼있으니까.
ㄴ 그렇다고 수요가 없는게 아니잖아? 사실 수원경유하는 ktx는 부산갈 때 정말 예약 안하면 당일 좌석표를 못구함. 그러니까 높은 거고, 두번째 오송같은 경우는 똑같이 주말에 네편 선다고 해서 예약까지 하면서 탈 거 같진 않은데?
210.217 // 뭘 말하고싶은건지 모르겠지만 배차가 많으면 예약대기가 분산되는게 당연한거고, 입석이나 좌석이나 좌석점유율을 알려주는 지표이지 '열차를 이용하지 못한' 초과수요랑은 다르다고 봄.
그와중에 001 002 이용률 떨어지는거 보소 ㅋㅋㅋ 다시 산천으로 바꿔라
어 이거 나도 개념이 좀 이상한데? 초과수요=좌석수<수요 아니야? 초과 예약율로 지표를 바꾸는게 맞지않아?
시발 호남선이 저정도로 적자인데 대전-전주로 안지나간다니 ㅋㅋㅋㅋ 웃긴다
└ 저 조사자료는 예약대기 기준이니 초과예약 기준 맞음.
어휴 이쯤에서 정리해주마. 코토리 말도 맞고 그 위 유동말도 맞다. 다만 의사소통에서 에러가 있었나보지. 초과수요란 말 자체로 파고들면.. 즉 좌석공급량을 초과한걸로 따지면 평일 출근시간 오송경유가 수원경유보다 압도적으로 많은건 사실. 알려진 이야기로 재차인원(935명)의 1.4~1.5배이상 타고, 미처 다 못타는 경우도 속출. 나도 경험해보니 저 유동말이 맞다. 그렇다고 코토리가 틀린것도 아니다. 코레일이 통계에서 단어 표현을 애매하게 한거지. 속 시원히 초과예약대기로 표현하면 간단한걸 말이지.
그런데 문제는 두개를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가 없다. 356/357열차 문제점은 전석 지정석으로 운영되는 주말에 매진이 떠서 이용을 할 수가 없다는것이다. 주말엔 자유석이 없으니까. 주말 수요는 생계와 직결되는 평일 출퇴근 수요와는 양상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코레일이 혼잡을 방지하고자 그렇게 정한거가 비교를 불가능하게 만든 문제라면 문제(?)지. 초과일수가 주말휴일 총일보다 적은것도 그 근거로 볼 수 있다.
이걸 저 위 유동은 마음만 앞서서 제대로 표현을 못한거다. 뭐 아무튼 초과수요로 볼 수 있냐에 대해서는 다소 문제가 있는데, 주말에 수요가 집중되는 수원경유 황금타임이 예약대기 수요는 제일 많지만, 공급량대비 초과수요나 혼잡율 자체는 자유석 정기권 러쉬가 몰려드는 평일 RH가 씹넘사벽이라는거. 이건 예약대기와는 또 다른 문제인데, 아무튼 코토리 슨상께서 <초과예약대기>로 시트를 고쳐주시면 더 보기 좋을테니 갠적으론 캄사
ㄴ좆도모르면서 잘난척 쩔어 대원수 벌레새끼 자살추천
좆도 모르면 찌그러져나 있지 나대는 꼬라지 보소 빌로우나 자칭이나 중뱀이나 부원수나
정기권 반영 안되어있으니 맞는 말인데 왜 디스지
ㄴ음? 내가 무슨 디스를? 난 코토리 슨상 디스한 적 없는데;
└ 부원수님 말고 211.49
딴소린데 2차 정부기관 이전후 오송역 진짜 개헬됐더라; 113 타고가는데 구라아니고 오송에서 2/3 내림 -_- 어림잡아 800명?
ㄴ1차이전때 1500명이 KTX로 출퇴근한단 기사가 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32901071043059002)
지금은? 부처가 저때보다 훨씬 늘었으니 최소 2천명이상 통근하겠지 근데? 열차는 꼴랑 상어 5편성(그마저도 출근 '할만한' 시간대는 3편성)뿐. 그야말로 지옥. "아 이러니까 통근형 입석용 2층 KTX 만들잔 드립이 나오는구나" 싶더라.
수원 경유 수요가 많다는게 거짓말이 아니었어.. 그럼 좀 늘려야 하지 않나? -_- 기존선 경유라 돈이 안된다 이건가..
전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