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대기시간 어쩌고하면 30분 이상 더 걸리지. 그러다보면 그보다 더 빠르고 환승 없는 버스가 절대 우세해짐.
갈갈이.(kyh6789235)2014-01-05 20:07
뭐 지금도 버스가 더 우세하지만 한명이라도 더 태우려고 KTX까지 세우는꼴이 그다지 좋게 보이지않는건 사실이지.
미나카미(eunaru)2014-01-05 20:10
호남선, 전라선 같은데는 한명이라도 더 태워야 하는게 현실. 그리고 거듭 말하지만 어차피 새마을 감소한데 따른 보상 차원에서 적어도 1회는 세워줘야 할 역들임.
갈갈이.(kyh6789235)2014-01-05 20:12
호남선은 내가 잘 모르니까 그렇다치고 전라선은 삼례역이랑 임실역빼면 무궁화나 새마을이나 정차역이 완전똑같은데 굳이 그걸 대체하겠답시고 KTX까지 세운다는건 내입장에선 전혀 수긍이되지 않음.
미나카미(eunaru)2014-01-05 20:14
오수 빼면 섭함 ㅋㅋ 뭐 그래도 새마을은 KTX 없을땐 나름 최고등급이었고 중장거리용이라는 인식이 있으니까... 실제로 중장거리 수요가 꽤 되고.
갈갈이.(kyh6789235)2014-01-05 20:16
뭐 새마을과 KTX의 역할이 얼마나 겹치느냐를 떠나서 총 정차횟수를 생각해봐도...
갈갈이.(kyh6789235)2014-01-05 20:17
아 오수가 빠졌군. 뭐 그렇다치고 코레일도 무슨 생각이 있으니까 세우는거겠지만은 이용객 입장에선 그리 좋게보이지많은 않다. 뭐 이렇게만 알아두면 좋겠음.
미나카미(eunaru)2014-01-05 20:22
전라선 ktx투입되고 새마을 편수줄으니 대체로 놔준게 KTX 하루 2편씩 이건 공익측면이 강하지
야메떼(koreant3)2014-01-05 20:25
곧 호남고속선 뚫려서 호남 지역에서 KTX 점유율이 대구(60~70%) 수준으로 올라가면 이용객이 많이 늘어날거야. 또 운행 횟수가 늘어나겠지. 그럼 예를 들어 총 5회 중 2회 서는 역이 있는데 운행 횟수를 8회로 늘리고 그 역에는 그대로 2회, 혹은 기껏해야 3회를 세운다고 치자. 그러면 정차 비중은 줄어들기 때문에 그 역 통과하는 사람이 느끼기엔 괜찮아질듯?
갈갈이.(kyh6789235)2014-01-05 20:29
곡성은 KTX라도 없으면 서울갈 방법이 거의 종범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고 구례는 없어도 됨. 버스 절찬리에 잘 다니고 있음
남공주는 돈 쳐들여서 허허벌판 고속선에 새로 짓는거니 깔만 하지만 나머지는 무슨 문제? 돈 따로 안 들이고 일반선 기존역 그대로 활용하는건데? 곡성-구례구 연속 정차하는 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참...
ㄴ 허허벌판에 나오는 역에 수요가나옴? 공주시내에서도 30-40분 대전유성에서도 1시간거린데?
그니까 내 말은 남공주역은 마땅히 까야 제 맛이라는 얘기 ㅋㅋㅋ 내가 공주에서 학교 다녔지만 거긴 진짜 삽질이다 ㅋㅋ 공주~호남 오갈때 아니면 하등 쓸모없음. 부여랑 연계될거 같지도 않고.
내가 좀 애매하게 말하긴 했군. 미안미안~
이놈 신경주드리프트 디스하던놈인데 난독이 있어서ㅋㅋ 용휘찡이 이해해주셈ㅋㅋㅋㅋ
ㄴ 여기서 신경주가 왜나오냐?ㅋㅋㅋㅋㅋㅋㅋ 호남선예기하니까 뭔신경주드립 ㅋㅋㅋ? 철갤에서 곡성 구례구 안까는놈있냐?ㅋㅋㅋㅋ
니가 깐다고 모두 동참할거란 착각은 ㄴㄴ임. 오송 분기 까는것처럼 대동단결하는 거라면 모를까 ㅋㅋㅋ
2013 년 곡성,구례구 합쳐도 100 안나옴 ㅇㅇ
그니까 돈 따로 안 들이고 기존역 그대로 활용하는건데 그 정도가 뭐가 문제? 소요시간 3~4분 늘어나는게 그리도 싫은가?
곡성은 봐주고봐줘서 기차마을 관광수요 있다고 쳐주고 구례구역은 레알 노답 왜세우는지 진짜 노이해
소요시간 3-4분도 중요한 역활을하지 ktx인데? 애초에 전라선보면 곡성,구례구때문에 선로 드리프트가 있다는건 알고있지?
곡성 45 구례구 42 서대전은 4000이넘는데
구례구는 지리산 관광수요. 우리집이 지리산 좋아해서 이른 새벽과 아침에 이용해봤는데 무시 ㄴㄴ할 수준은 됨.
그건 서대전이 많은거지 그걸 가지고 곡성, 구례구를 죽일만한 일이 아님. 어차피 지나가는거 하루 1~2회 세워줄수 있는거고.
근데 과연 그 지리산 관광수요를 굳이 KTX까지 동원해서 잡을 필요가있나 싶은데... 차라리 익산착발 무궁화를 증편해서 익산까지 개택시이용하고 익산에서 환승을 유도하는게 훨씬나을텐데
KTX니까 3~4분에 그렇게 목매야 한다는건 솔까 웃기는 소리고
호남고속선 개통 후라면 더더욱 이렇게 해야겠지
미나카미//그러기엔 익산~구례구 거리가 너무 멀지. 환승의 불편함은 둘째치고서라도.
솔까 전라선 무궁화가 터져나가는 것도 아닌데 증편하기도 뭣함. 적자나는거라 ㅜ
아니 어차피 전라선에서 KTX 얼마나 빨리달린다고 그럼? 빨라봤자 200 턱걸이인데 소요시간도 20분정도밖에 차이안나는구만
익산착발 무궁화를 증편하기 어렵다면 용산착발 다이아를 뜯어고쳐서라도 익산에서 환승할수 있게끔해야지
뭐 다이아 존나못짜서 평행다이아가 판치는데에 뭘 바라겠냐마는
환승대기시간 어쩌고하면 30분 이상 더 걸리지. 그러다보면 그보다 더 빠르고 환승 없는 버스가 절대 우세해짐.
뭐 지금도 버스가 더 우세하지만 한명이라도 더 태우려고 KTX까지 세우는꼴이 그다지 좋게 보이지않는건 사실이지.
호남선, 전라선 같은데는 한명이라도 더 태워야 하는게 현실. 그리고 거듭 말하지만 어차피 새마을 감소한데 따른 보상 차원에서 적어도 1회는 세워줘야 할 역들임.
호남선은 내가 잘 모르니까 그렇다치고 전라선은 삼례역이랑 임실역빼면 무궁화나 새마을이나 정차역이 완전똑같은데 굳이 그걸 대체하겠답시고 KTX까지 세운다는건 내입장에선 전혀 수긍이되지 않음.
오수 빼면 섭함 ㅋㅋ 뭐 그래도 새마을은 KTX 없을땐 나름 최고등급이었고 중장거리용이라는 인식이 있으니까... 실제로 중장거리 수요가 꽤 되고.
뭐 새마을과 KTX의 역할이 얼마나 겹치느냐를 떠나서 총 정차횟수를 생각해봐도...
아 오수가 빠졌군. 뭐 그렇다치고 코레일도 무슨 생각이 있으니까 세우는거겠지만은 이용객 입장에선 그리 좋게보이지많은 않다. 뭐 이렇게만 알아두면 좋겠음.
전라선 ktx투입되고 새마을 편수줄으니 대체로 놔준게 KTX 하루 2편씩 이건 공익측면이 강하지
곧 호남고속선 뚫려서 호남 지역에서 KTX 점유율이 대구(60~70%) 수준으로 올라가면 이용객이 많이 늘어날거야. 또 운행 횟수가 늘어나겠지. 그럼 예를 들어 총 5회 중 2회 서는 역이 있는데 운행 횟수를 8회로 늘리고 그 역에는 그대로 2회, 혹은 기껏해야 3회를 세운다고 치자. 그러면 정차 비중은 줄어들기 때문에 그 역 통과하는 사람이 느끼기엔 괜찮아질듯?
곡성은 KTX라도 없으면 서울갈 방법이 거의 종범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고 구례는 없어도 됨. 버스 절찬리에 잘 다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