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기차 안타다가 요즘 장거리 탈 일이 많아져서

KTX + 일반열차 환승으로 타고 다니는데

KTX 랑 일반열차 환승시간이 10분 이내라서 환승할인 안되고 하면

무임으로 타고 싶은 욕망도 들고, 실제로 한 두 번인가 해 본적도 있어.

일반열차 구간이 30분 이내 구간이라 조금 덜 미안하긴 하지만

차내에서도 검사도 안하고 역에서도 전혀 검사를 안하면

무궁화호 같은 경우에는 맘만 먹으면 끝에서 끝까지 무임승차도 가능하겠더라

그러면 안되는 거 알지만 제도적으로 빨리 개선책을 찾아야 하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