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여름 내일로를 마지막으로 여행갔었는데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역간 경쟁도 많고 이용객도 많아 거의 절정이라 할 정도로 무방할 정도?
그런데 지금 내일로랑 예전이랑 비교해본데, 경제적인 면을 봤을땐 내일로는 이젠 메리트가 없다.
먼저 일반열차 운행이 너무 줄었고 새마을 자유석도 출퇴근으로 한정되어서 더 개악됨.
(예를 들면 서울발 해운대경유 부전행 새마을, 무궁화, 무엇보다 운행중지된 새마을호 열차가 너무 많아졌음.)
내가 봤을땐 이젠 내일로 한물 갔다.
이젠 내일로 유행도 다 간거지.
열풍은 식었고 이젠 그냥 하나의 고정 수요가 된거지. 정기권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