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준비가 철저하고 안전 설비가 최근에는 잘되어있으니...뭐 문제는 없다고 봄...
예를들어..외국에 나갔다온 샐러리맨이 전염병에 걸려 샐러리맨이 집(타치카와)에서 회사(마루노우치)로 전철로 출근시 전염병이 나돌았을것을 예상설정해서 
의약품및 의료지원팀 준비도 하고있음

그만큼 지진밑 여러가지 재난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은 나라임으로...준비가 철저함...


도쿄도에서 운영하는 오오에도 선에도 비상물품 저장고가 있고...
츄오선의 어느 역의 근처에는 스위치만 누르면 정부시설이 가동되는 곳이 있음....





아,그리고 밑에 댓글에 일본어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일본인이 아닌이상 잘한다고 자기입으로 말하기는 어려운.....
아 그리고 내년부터 일본어 능력시험이 바뀐다고 하네여 지금 1급이 2급이 되고 1급이 더 어려워진다고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