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그냥 발로 그렸구요.. 대강 알아잡수시기만 하면 되니..
일단 그림을 보자면 커브를 돌면 대차는 큰지름은 바깥선로에, 작은지름은 안쪽선로에 접해서 커브를 극복하빈다.. 이건 다 아시는거구요..
근데 저는 이상한점이... 객차가 산륜차량이 아닌 이상은 일반 스프링을 쓰면 원심력 때문에 저렇게 기울어집니다. 그러면 객차가 기울어지면 하중 때문에 대차의 아랫쪽이 눌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객차와 대차를 폭의 중심을 잇는 축으로 지지하든, 바퀴가 있는 양 옆을 지지하든 객차의 하중을 이겨내려면 자연히 안쪽 바퀴보다 바깥쪽 바퀴가 하중을 더 받게 되고,(중심축으로 지지할 경우를 생각하면 막대기를 판에 꽂고 한쪽으로 밀어보면 한쪽이 들리는 것을 알수있죠..) 자연히 바퀴 생김새에 따라서 바깥쪽 바퀴는 안쪽으로 들어가야하고, 안쪽 바퀴는 큰지름쪽으로 나와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그런데 어떤 원리에 의해서 큰지름은 바깥원호로, 작은지름은 안쪽원호로 돌게 되는지 알고싶네요...
아직 역학을 잘 모르는듯... 같은 원리로 고속도로 가보면 캔트가 있음. 정량적(?)으로 알려면 아는 물리 선생님한테 요구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