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本人이 오래전부터 지하서울역에 대한 궁금점이 있어서 그러는데...^^

현재는 1호선 지하서울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있어서 잘 보지 못하겠지만

지하서울역 많이 가본 횽들은 아시다시피 승강장 하행방면 1호차 정차부분에

벽이 점점 멀어지면서 지하철이 들어갈만한 통로가 하나 만들어지잖아?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부분에 철길에 까는 자갈도 있었던것 같았는데.

어쨌든 그 통로가 4호선 열차반입때 쓰일. 그러니까 창동반입선이 아닌

또다른 반입선으로 추측됨.


그리고 4호선 지하서울역을 숙대입구역에서 가다보면 맞은편 선로에서

철길하나가 왼쪽으로 빠져나가는걸 똑똑히 기억함. 스위치백같은 구조로

 1호선과 4호선이 이어져 있는걸로 추측되는데 횽들은 어떻게 생각함?

혹시 회차선으로 착각한거 아니냐고 묻고싶은 횽들이 간혹 생길 수 있겠지만...

내가 아무리 초짜라도 회차선이 뭔지는 아는지라...^^;;

하여튼 검수차가 머무는 선로일것 같기도 하구...

횽들의 의견을 듣고싶음.


철도이야기 : 난 4호선 S차 대우산 구동음이 너무 좋더라...중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