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헌역: 하루 2만명 정도

청계역: 하루 5천명 정도 (사실 여기 역 왜만들었는 지 의문이라는.......;; 신분당선 요금도 비쌀텐데, 비싼요금내고

청계산 등산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 지........ 암튼 만들어진다면 제2의 선바위역이 될 듯...) 

판교역: 하루 6만명 정도.






그리고 신분당선 급행 생길 지도 의문이네요.

급행 생기면 솔직히 미금역 정차하고 역 몇 개 더 만들어도 상관 없을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