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은 전 질문이 궁금하시면 한페이지 뒤에 보시면 제가 쓴 글 있스빈다...
아무튼, 캔트를 주는건 저도 알고는 잇는데, 제 질문과는 크게 관련이 없을듯 해서 그림에 적용 안했스빈다만...
그럼 곡선부에서 캔트가 있으면 자연히 원심력에 의해서 큰원주에 닿는 바퀴는 안쪽큰지름으로 돌고, 작은원주에 닿는 바퀴는 작은지름으로 도는게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거 같은데요..
근데 제가 이해 잘 못하는건지... 캔트로는 그다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캔트가 있다 한들 어차피 대차 윗부분의 차체는 바깥쪽으로 기울어질테고, 하중을 많이 받은 바깥 레일쪽이 아랫쪽으로 눌리게 되면 자연히 바퀴는 작은지름으로 돌게 될것 같스빈다...
거기다가 하중+캔트 자체의 기울기 때문에 낮은부분에 위치한 레일쪽으로 열차가 밀리는 현상도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원심력때문에 바깥쪽으로 밀린다 하지만, 하중으로 인해서 억지로 누르면 기울기 때문에 안쪽으로 도리어 들어갈듯 한데.... 그러면 열차가 커브 도는 원리와는 더욱 반대로 되는거구요...
아니면 CGX햏께서 말씀하신 \"규정속도 내로 운행시\"라는 조건이 붙을 경우만 커브 안쪽 레일에 바퀴의 작은지름이 붙는건가요?
원심력에 의한 하중 편심도 있겠지만 차량 전체가 바깥으로 밀려나잖아요. 그럼 자연히 축도 밖으로 밀려날태고 자연스럽게 바깥궤도로 답면의 큰 지름쪽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아닌가?? 참 CGX햏이 아니라 죄송
다른 글 보기로 전 질문도 봤는데.. 아마 NDC, CDC가 토크컨버터를 써서가 아닐까요? 토크컨버터가 입력축 회전수가 올라갈수록 효율이 올라가다가 효율 80% 쯤에서 최고점 찍고 쭈우욱~ 떨어지거든요. 효율 떨어지기 직전에 엔진을 감속기에 직결시켜 버리구요. 아닐까요???
확실한게 하나도 없네? ㅋㅋ
거기다가 하중+캔트 자체의 기울기 때문에 낮은부분에 위치한 레일쪽으로 열차가 밀리는 현상도 있을것 같습니다. - 이게 정답임. 대신 속도에 의한 원심력(횡압력)이 하중+켄트값(수직력)에 의한 누르는 힘의 80%를 넘는 순간 탈선이 일어나는 것임
ㅇㅇ 규정속도 대로 운행시 원심력과 캔트량이 합쳐져서 저 그림대로 곡선을 주행할수있고 님의 이론은 곡선캔트구간에서 저속으로운행할때를 말하는거같음
곡선 캔트구간에서 저속으로 운행할때 작은지름방향으로 차가 넘어지는것을 방지하기위해 큰지름과 작은지름레일의 표고차를 160mm로 제한하고있죠... 실제로 7호선 중화-상봉구간을 경험하시면 한쪽으로 심하게 쏠리는것을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설계속도는 80km/h 정도인데 실제로는 45km/h로 달리니 당연히 쏠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