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대생 파일
아무리 여대생이라지만 그 좀 지적이게 보일라고 여러가지 잡스러운(파일안에 특히 어려운게 좀많네요)책들을 들고 다니다가 꼭 \'선반\'(반드시)위에 놓고 까먹고 내리는데..
하루에 2~5건은 전화가 옵니다. \"제가 인천에서 성북행열차에 타고(인천에선 성북행 열차가 없지요 ㄳ) 어디에 내렸는데
파일 들어온거 있어여?\"
첫대사가 제가 \'분실물\'을 잃어버려서 전화했는데요 어찌 분실물을 또 잃어버린다는건지..
2. 그룹서무
일을 너무 많이 시킵니다...
컴퓨터 고쳐라 이거 복사해라 지사 올라가라 내려가라 등등..
특히 퇴근시간때 일시키는건 뭥미?
3. 담배
공익중에 담배를 피는분이 계시긴합니다만 피는건좋은데
공익방에서 담배피는건 좀..
4. 남춘천역 에서 꼭 밥먹을때 쯤 도착하는 열차에 물건 배송하는 직원(남춘천역직원)
말그대로 밥먹을때,혹은 점심쉬간에 오침할때 물건받으러 나오라그러면 언제 쉬라는겅미?
등등..
번호는 싫어하는 정도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짤은 이문에서 비상훈련할때..
저때 처음으로 출입문 비상콕크 조작해봤습니다.
-> 창동역 역명판이 changdong 인데 누가 몇글자때어내어서 hat dog 라고 만들었더라구요
인천행승강장 4~6번열차사이에 있으니 보세요
1번 ㅋ.ㅋ 많이 자주 봄 ㅋㅋ
인천에서 밤 되면 성북행 있는데..
ㄴ출근시간때 (대충 8시넘어서)
그리고 또하나 문서대 빼먹으셨네열 ㄲㄲ
노조미횽 불쌍...ㅡㅡ
여대생 파일이라 해서 뭔가 했다...ㄲㄲㄲㄲㄲ
\'분실물\'을 잃어버렸어요... - 좀 대박인 듯...ㄲㄲㄲㄲㄲㄲㄲ
어디서 \"여학생들은 가방이 있는데 왜 책을 따로 들고다니나요?\" 라는 질문을 봤는데, 답은 \"무거워서 분산\"이라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