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역의 이름을 직접 적으시오.

단, 당신의 자존심이 허락한다면 말입니다.

참고로 저의 경우는 자존심 별로 안챙기지만,

이 역 이름 석자 치는건 자존심이 허락을 안하네요.

힌트가 있다면, 주변이 벌판이라는 것이군요

겨우 저뿐인 곳이 어떻게 대한민국 교통의 요충지가 된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