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사업본부 가라사대,\"천안 ~ 신창 수요도 없는 곳에 10량짜리 쳐굴려 신창의 맑은 공기를 총냥니로 보내면 뭐하겠느뇨.EMU 예산을 잡으면서, 4량편성 열차 추가제작을 위한 예산을 함께 잡아 놨거늘여객사업본부에서 \"EMU는 우리사업임 데헷 \'ㅅ\'ㅗ\" 하며 EMU예산과 추가제작 예산을 가져가니하염없이 안습의 눈물만 흘리며 원핸들 마스콘을 만들 돈이 업ㅂ다고 한탄만 하더라\"...ㅇㅇ; 이상 카더라 통신임.
짤에 다음역 표시에 빨간색은 뭐죠?
KTX 마크인가?
KTX전용역은 저게 붙는듯 ㅇㅇ
아산(KTX 천안·아산)이라고 적혀 있는 듯함
4량편성 운행만 해도 수요 꽤 모을텐데 참..
서울에 처박혀서야 생각을 해낼리가. 대전으로 옮겨가야 좀 생각해보려나.
ㄴ 차라리 대전에서가 서울보다 가까우니.. 그럴수도 있겠군요 ㅋㅋ
원래 코레일은 다이아 연구할 생각은 업ㅂ고 닥공수임
생각이 없으신듯... 그쪽 수요가 얼마나 나올지 다시한번 지도를 펼쳐보시길...
그럼 코레일 고객의소리에 왜 안만드는지 물어볼까
천안까지 10량, 후 전안에서 4량 분리해서 신창까지 내려갔다가, 남아있는 6량은 올라오는 4량과 결합해서 다시 구로/청량리 ㄱㄱㅆ
ㄴ그래도 예산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