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구간의 각 기차/지하철역의 에스컬레이터 속도를 현행 30m/min에서 25m/min로 감속해서 운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에스컬레이터의 속도감속운행으로 인해 사고 다발지역인 대전역과 영등포역에서 지난 6개월간 시범·운행 결과 사고건수가 23건에서 9건으로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감속운행과함께 에스컬레이터 두 줄서기 운동도 적극 홍보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 혼잡도가 심한 출퇴근시간(오전 7시~9시,오후 6시~밤8시까지는 현행속도로 운행한다.


좌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40&oid=003&aid=0002412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