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사정자체가 개판이므로 사실상 전철이란건 너무 먼미래의 구상뿐이었고.

경부고속도 개통이전과 이후의 한국의 모습을 생각한다면 당시의 도로투자비중이 잘못되었다고 할수는 없다.

70~80년대의 물류축은 전세계적으로 이미 자동차로 넘어와버렸거든.

실제 한국의 사정에서도 그게 제일 숨통트는것이기도했고..

그리고 90년대이후와의 비교가 또 불가능한 이유가 하나있으니..



당시 정부의 예산총액이 아닐까 생각한다.


경부고속도로 하나만으로 국가전체가 휘청일정도의 엄청난돈.
그것도 부실공사를 감안한채 턱도없이 모자란 예산으로 일단 개통부터 빨리 시키자는 식의 공사

빠른 공사를 위해서 수많은 건설업체들이 구간건설했는데
몇몇 대기업외에는 도산위기가 닥친 토건업체가 부지기수였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