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주관적인 생각인데

일반 클래식 음악은 좀 지루한 면이 있는건 같고

새소리도 좀 그렇고

환승역에 진입할때 음악을 대중가요나 인기있는 노래로 바꾸면 어떨까??

예를들면

동대문에 진입할때

빠빠라 빠빠라바~ 삐삐리 빠삐코 hey!
빠빠라 빠빠라바~ 삐삐리 빠삐 삐삐리 빠삐 ♪♩♪♩♪♩♪♩ 이런 노래가 흘러 나온 다음에

이번역은 동대문 동대문 입니다

이런식으로,,,,



그냥 저의 개소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