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도 아시다 시피 내년 9호선이 개통되면 MS 전철승차권은 역사속으로 바이바이 하는건 아시리라 봅니다.
경의선이 조기개통된다면 모를까? 내년 5월 예정된 9호선 개통일자에 맞춰보면 이번 국수, 신창 개통식이 아마 수도권 MS권으로는 마지막 기념권이 되지 않을까 싶더군효.
이번 개통식에는 이런 남다른 의미도 있을듯 싶은데 기념권을 수집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번께 마지막 MS권이 될듯 싶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