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성지(?)라며 올라왔던 삼각선

여기서야 성지라고 불리겠지만
삼각선에 지나가는 열차가 아주 많기 때문에
삼각선 안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소음에 시달린다능 

저 동네 안에 들어가려면 
수많은 입구들 중 대부분 저런 형태의 굴다리를 지나가야 하는데, 
밖에서 보면 뭔가 비밀이 있는 통로라 할까...
(현실은 아닌데...)

p.s 나중에 카메라 장만하면 저동네 한번 출사나 가야할듯 (몇년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