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차량사무소앞 곡선커브 옆에 있는 조그만 공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일전에 다른분을 통해 소개된적이 있는데 철도사진 찍기엔 괜찮은 명당이 아닌가 싶더군효.
이곳의 몇가지 좋은점을 소개하면...
1. 관성드리프트로 좋은 사진을 얻을수 있다.
2. 인적이 드물다.
3. 역무원(직원)에게 방해받지 않고 찍을수 있다.
4. 선로와의 거리가 가까우면서 안전하게 찍을수 있다.
5. 구차소가 옆에 있어 주박중인 전동차도 볼 수 있다는점.
6. 케텍, 새말, 뭉화, 전철등 웬만한 열차들은 다 지나가는 곳이라는점.
이 정도만 뽑아 봤는데 서울에서 물색한 명당중에서는 괜찮은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날씨가 따라주는게 관건이 아닐까 싶더군효. 오늘같은 날이면 맑아도 사진찍을 생각이 안든다능... -_-;
우리동네에 오신 분 또 있었네... 가끔 가는 뒷동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