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본인이 신창순천향대와 평내호평 역명에 관해서 민원을 올렸는데 답변에 의하면
요즘 지역브랜드나 대학브랜드를 엄청 따진다고 하는 답변이 왔었지. 결국 이러한 요구를
들어줄수 밖에 없다는 뜻.
평내호평의 경우 조금만 양보하면 평내와 호평을 한글자씩 따서 평호역(부기역명으로 평내,호평)으로
정할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지.
1,6호선 석계역(석관+월계)과 대전1호선 오룡역(오류+용두)을 예로 둘수가 있지.
그리고 앞으로 대학명에 주역명을 붙이는 경우는 고려대나 한양대,동국대,숭실대처럼 대학부지나 대학정문앞인 역사에
한해서 대학역명을 부여하고 그 외에는 부기역명에 한해서만 붙이도록 하는 법안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임.
짤은 구,신창역
錢道로 생각하는 놈들에겐 전혀 소용없는 행위.
평내호평역의 경우 내평역이라는 가칭도 나돌았지염ㅇㅇ 석계역과 오룡역은 성공케이스임ㅇㅇ
유독 천안/아산 지역이 이름 길게 짓는 걸 좋아하는듯
분당선 미금역도 나름 성공케이스? 구미동+금곡동
무슨 역이름이 동방신기도 아니고..-_-;;;
그나마 봉명역이 봉명순천향대병원역 안된게 다행인듯
국가기반시설인 철도역의 이름이 말이야 돈 몇푼에 줏대없이 흔들리고있어 대학교장사하는넘들 정말 찐덕이들이군. 그런다구 그대학갈거같냐..대학스펙올릴생각은안하구말이야
짤방에 역(驛)의 한자가 일본에서 쓰는 한자네
신창역 구역사구만
호평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