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개수도 역과 학교 사이의 거리도 장난 아니게 안습임..ㅡㅡ;;;
대전대: 판암역 (부역명으로 써있으나 장난아니게 걸어야 함...)
우송대: 대동역 (그나마 나은 정도.. 걸어서 10분이면 감...)
충남대 의대: 서대전네거리역(연관은 없어보이나 나름 가까운 역 걸어서 10분 정도)
을지의대: 오룡역(많은 이들이 이 대학을 모르고 있으나 대전에 존재하는 대학.. 오룡역에서 15분에서 20분... 거리는 가까운데 언덕이 높아서..ㅡㅡ;;)
KAIST: 월평역(대전과 다른 세계 카이스트.. 부역명 카이스트 보고 내리면 카이스트가 아닌 셔틀버스가 기다리고 있음...ㅡㅡ;;;)
충남대: 유성온천역(부역명으로 써있으나 역시 걷는데 안습... 그러나 충대생은 이것보다 더 부담되는게 정문에서부터의 거리... 이것보다 학교 정문에서부터 강의실까지 가는게 더 먼 학교니... ㅠㅠ)
목원대: 유성온천역(부역명만 보고 내렸다간 목대 절대 못찾음..ㅡㅡ;;; 그나마 120, 130번 버스가 구제해 줄듯...)
한밭대: 현충원역(절대 부역명만 보고 내리면 안되는곳... 부역명 한밭대.. 장난하는거임? 30분 걸어도 한밭대는 안보이고 산만 보임... 여기도 셔틀이 구제해줄듯..)
침신대: 지족역(글쎄... 이 대학은 가본적이 없어서...ㅡㅡ;;;)
나머지 여기에 없는 한남대 배재대 등은 버스만 의지하는 상황....ㅡㅡ;;;
내가 고3때 디씨만 안했어도 배재대는 갔을텐데
목대는 120번보다 130번이 나음... 그리고 대전지하철 2호선이나 3호선을 대학이나 수요 중심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
아무리 본햏이 카이스트 재학생이라고 해도 그 점에서는 카이스트를 까야 함. 연구실 진동 온다고 1호선을 갑천으로 틀어버린 원흉임. 뭐 월평역에서 카이스트까지 \'운동삼아\' 걸어갈 만은 함.(!)
그리고 지족역 부역명 침례신학대학교(침신대)는 실제 가까움. 차로 지나가면서 봤는데 지족역에서 금방이면 감.
아무리 스누피가 제정신이 아니지만 재학생까지 정신줄을 놓아선 곤란하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지금 월평동 및 갑천 지나는 노선이 장사가 잘될까 과기대 경유 노선이 장사가 잘될까? 과기대 정문 경유해봐야 오리하고 거위 말고 탈 게 있나?
ㄴ 정문으로 끌어와야 한다라는 말 안 했음. 월평에서 갑천대교 따라 직진해서 충남대 쪽으로 가게 하는 거를 생각했음. 다시 지도를 보니까 현재 구간도 그렇게까지 나쁘지만은 않지만.
그 노선은 2호선 계획이니까 1호선에 포함이 안 된 것일뿐.
키스티-응공동-산경동-전자동-나노팹까지 관통해주는 2호선 계획 정도 되어야 개념노선 인정?
그건 개념노선이 아니라 저대로 뚫으면 학교 난리남 ㅇㅇ 아무튼 월평역 지나다닐 때마다 왜 거기서 직진해서 충남대 쪽에 역 안 만들고 왜 틀었을까 고민했는데 해결되었군효
우송대는 그나마 대전에서 가까운 지하철역이라 개념인듯? 그래서 버스 환승후 담정류장이 우송정보대 그 다음정류장이 공대....2정류장 후엔 우송대...근데 진짜 다른 대학들은 낚시들이 많아서....
ㅇㅇ 지족(침신대)는 개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