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하단역: 동아대까지... 제법 되는 편.
대티역: 그렇게까지 먼 편은 아님.
양정역: 동의과학대학과 부산여자대학 모두 지도상 거리는 가깝지만 오르막으로 올라가야 함.
교대앞역: 3번 출구로 나가서 5분 안에 도착함. 적절한 역명.
부산대학앞역: 셔틀버스도 다니고 걸어가도 됨. 오르막 주의.
장전동역: 가톨릭대는 구서동역이 좀 더 가까움.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한참 말 많았음... 경성대는 역 나오면 코앞인데 오르막이고 부경대는 좀 떨어져 있음.
동의대역: 동의대는 수정터널 진입로 위에 있고 동의대역은 가야로상에 있음. 셔틀 필수.
냉정역: 가야로 따라서 표지판이 큼직큼직하게 있어서 길 잃을 염려는 없음. 그렇게까지 멀지는 않음.
덕포역: 여기는 살짝 낚시삘이 있음. 신라대까지 가깝지 않음.
수정역: 방통대까지 먼 편은 아님. 다만 수정역이 언덕 위에 있어서 내려가는 것이 짜증날 수도 있음.
부산대양산캠퍼스역: 아직 개교 안해서 패스.
3호선
남산정역: 썩 가까운 편은 아님.
종합 결론: 직선 거리는 짧다 해도 그놈의 오르막과 내리막이 문제임. ㅅㅂ
부산대양산캠퍼스는 저 멀리 보이는 노란건물이 부산대학교 양산병원이고, 그 앞에 보이는 허허벌판이 죄다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부지 고로 아주 가까움 ㄳ
부산대학앞역. 부대 정문까지 빠르게 걸으면 10분정도? 정문에서 오르막 서서히 시작. 캠퍼스 꽤 넓음.. 경성대부경대역 경성대는 바로 경사 맞고, 부경대(대연)는 빠르게 걸으면 5분안에 정문.. 다시 오분이면 캠퍼스 가로 지룰 수 있음. 계속평지.ㅋㅋㅋㅋ
부산 처음와서 신기하게 느꼈던게 산꼭대기에 학교가 있음...영화고등학교인가;;;그거하고 동구도서관;
ㄴ 부산도 1950년 이전만 해도 나름 도시계획 잘 세우고 운영하고 있는데, 1950년 한국전쟁때 피란민들이 부산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부 집이 산으로 가버리게 되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