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경의선이랑 중앙 경춘선 통합해서 문산부터 굴려서 청량리에서 분기 춘천 용문으로 갈라지는 노선이 생겼으면 좋겠어거리야 꽤 되니까 문산 금촌 일산 대곡 행신 성산 공덕 용산 이촌 옥수 왕십리 청량리 서는 급행 굴려도 괜찮을것 같고...분기선을 굴리기엔 용산-청량리의 구간은 너무 짧은거같아. 아무튼 병맛인거같으니 댓글 부탁해
용산-청량리 선로용량만 된다면
청량리 분기? 어차피 망우역 까진 중앙선 이용해야 하지 않을까요?
문제는 통합할 시 배차간격 아닌가
배차간격 문제는 분기역에서 착발 하는 다이어도 같이 짜면 될듯 한데... 회차시설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그냥 간단하게 중앙선은 현재처럼 굴리고, 경춘선도 계획대로 망우착발로 하고 단순히 노선명과 노선색상만 통일 시키면 안될련지?
중앙선과 경춘선의 접속이 잘 이루어진다면 대환영. 지금 동인천급행, 중앙선처럼 1~2분 간격으로 접속 못하도록 시간표를 짜지 말고 동시착발로 경춘선을 타고온 사람이 오랜 기다림없이 바로 도심으로 진입하게끔 환상적 시간표를 짜준다면 굳이 경춘선의 연장을 바라지 않음.
코레일이 가능할까요??;;
일단 선로용량이 GG
난 초꺽정님의 말에 동의함 어느정도 시간표는 맞춰줘야지 한 70%정도는 바로 타야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