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부산이고 서울에서 학교다니는데
부산 2호선은 진짜 씨끄럽더라 ㅇㅇ
서울 오기전에는 지하철이 원래 씨끄러운가보다 했는데
부산내려가서 다시 타보니까
진짜 부산사람들 귀아프겠더라 ;;
드리프트라서 그렇단 소리가 있는데
심지어 직선구간 역에서 출발할때부터 다음역까지 계속 쇠소리남 -_-
부산2호선 못타본 서울횽들에게 비유를 하자면
종각드리프트 소리가 출발역에서 다음역까지 계속 들린다고 생각하면됨 ;;
5호선도 그닥 안씨끄럽더라 ㅇㅇ
ps.새마을 앞뒤좌석은 심하게 덜컹 거린다
부지철 2호선 구동음 시끄러운건 이용객이 다 알테고;; 워낙 굴곡이 심해서리... 그건그렇고 짤보니 새마을호 또 타고싶음...ㄲㄲ 어제타고왔는데ㅡㅡ
구동음은 들어줄만해요 지하철특유의 소리라고 생각해서...ㅋㅋㅋㅋ
직선구간에서 소음이 75~80dB 만큼 나오는 구간 있으면 언급좀...
초딩 때 2호선을 맨날 끼고 살았던 본햏에게는 \'지하철은 그저 시끄럽구나\'라는 인식이 박히기에 충분했음.
종각쪽은 천천히 가기 땜에..소음이 별로 없던데...부산 2호선은 심한 커브도 속도 별로 안 줄이고 가기 땜에..장난 아님.
부산에서만 살다가 몇달전에 서울 놀러가서 지하철 탄 적이 있는데 난 서울지하철 타보고 부지철 2호선 소음은 양반이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시립미술관-수영 쪽 드리프트 거치면서 구동음까지 날땐 정말 최고...암것도 안들림;;;
5호선도 시끄러운 쪽이 있고 안시끄러운 쪽이 있음. 특히 시내구간.. 어휴
익숙해 지면 하나도 귀 안아픔. KTX가 더 아픔/
수영-민락-센텀시티 구간이 제일 그렇고 수영강과 바다 만나는지점 지나면서 예산부족한채 만들다 개통해서 다닌소음이야.. 절대 그구간 지날시 핸드폰통화하지말고 mp3 청취시 볼륨 가득 높이라능.
5호선 드리프트 이뭐병ㅅㅂ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