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짤방처럼 경춘선을 갈매에서부터 지하로 진입시킨다음 능산길-망우로루트(현 간선 260루트)를 따라청량리까지 지하로 연장시킨다음, 지하에서 신안산선과 직결하는 방안. 이정도면 거의 신설이나 다름 없는데;;정차역은 회기(1, 중앙선), 상봉(7호선), 신내(6호선) 이렇게 3개로 과감히 줄이도록 하는게 좋을듯.청량리에서 신안산선과 직결한다면 더욱 금상첨화고. 장기적으론 한번 해볼만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1. 거의 이설수준
2.망우로 막장크리 (공법중에 땅 안파고 땅꿀파서 가는 공법이라면 모르고)
그러나 할만함 ㅇㅇ
단, 경춘선의 최후는 .........
정말로 경춘선을 어딘가에 직결시킬 생각이 있었다면 6호선하고 이미 직결했겠지. 갈매에서 바로 태릉쪽으로 선로를 빼버리면 길어봐야 3km정도에 직결이 가능하고, 신내IC근처에서 연결하면 1km면 충분할듯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