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광주도시철도공사</U>는 \"9일 광주시 서구 양동시장역에서 에스컬레이터 준공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도시철도공사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시비 25억여원을 투입해 양동시장역에 에스컬레이터 10대와 캐노피 2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이날 행사에는 <U>박광태 광주시장</U>을 비롯, 송재선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 관련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준공시설물을 직접 돌아볼 예정이다.
배상현기자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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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사람도 거의 없는 곳에 왜 공사를 하는지... 쩝...
타는 사람은 거의 없을지 몰라도... 양동시장 이용하는 주 수요가 어르신+카트 혹은 무거운 짐 운반 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필수이지요. 지하철이 어르신들 이용할 때 공짜라서 많이들 타시는데 역에 에스컬레이터랑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뭐 들고 내리기 상당히 불편을 느꼈다고 합니다.
윗햏 말씀대로 양동시장역 이용자 대부분이 할머니들이 불쌍하게 낑낑대면서 물건 옮기는 그런 데입니다. 뭐 광주 1호선에 금남로쪽 말고 사람 많이 타는데가 있기는 한지.. 승객 인식해서 타는 사람 있을때만 가동되는 그런 방식이면 더 좋을듯 하네요
ㄴ 안 그래도 광주 모든 지하철에 있는 에스컬레이터가 다 글너 방식 ㄳ.
양동시장역에는 저런 시설은 필수~~!! 사람등치만한 짐들을 하나씩 들고 다니시는데 저런 편의시설 없다면 지하철 타지마라는 것과 같당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