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제일 힘들었던게... 인천~소요산, 천안~소요산 근성 시승..-_-;; .. 그런데 이번달 15일 이후로 신창까지 또 가야 할 판..
2호선: 2호선이야 서울로 이사 온 뒤 배불뚝이를 시작으로... 엄청나게 타봤음으로..(처음에 배불뚝이를 탄 이후.. 2호선 전철이 전부다 배불뚝이 인줄 알았던 능곡역의 어렸을때 추억...-_-;;)
3호선: 핵핵.. 3호선도 은근히 힘들었음.. 본인의 집과는 돌아가거나 너무 멀어서.....ㅎㄷㄷㄷ;; 무엇보다 3호선 전역 녹음판 안내방송을 구하러 녹음까지 해가며 탔다는게 힘들었음..(지금 본인 컴퓨터에는 3호선 K차 전역 안내방송이 있음.)
4호선: 안산전용좌석 크리...
5호선: 집앞에 다니는 노선인데.... 제일 안 탄게 5호선 인것 같음.. 내생각에는 소음때문에... 안 탄것 같음..
6호선: 별 생각 없이 탔음.. 아무래도 경춘선 화랑대역 갈때 타본게 완승에 큰 도움을 준듯..
7호선: 도봉산 까지는 금방갔는데..장암가기 진짜 힘들었음... 3대 지나가니깐 겨우 1대 오던 장암행 배차..OTL...
8호선: 성남갈때 자주 탄 노선.. 갠적으로 마지막 천호역 단, 하나를 못 가본게 땅을 치고 통곡할일..
분당선: 별일 없었음.. 그냥 평소 지하철 타는 맘으로 탐..
중앙선: BVE라는 게임 제작할때 안내방송 구할려고 탐... 중앙선 안내방송 녹음본으로 장난친게 하나 있긴 있는데..언젠가 철갤에 공개하겠음..
인천공항철도:..... 급행이 아주 큰 도움이 됬음.... 급행: 3100원... 그런데 올해까지라 던데..계속 연장될라나..작년에도 그 해만 적용된다 했는데..결국 1년 연장 됬긴 했는데..
인천지하철: 인천 문학야구장 갈때 타본 노선...아무래도 인천지하철 밑 지역은 정말 가기 힘들듯..

뽀나스!!
대전지하철: 서울~대전까지 시내버스 타고 가기 답사 할때와 본격적인 여행후 타 본게 큰 도움이 된듯... 앞으로 3개역은 언제갈까 하는 생각만......

그 외에 지하철은 타본적도 없음... 죽기전에 타겠지...언젠가..

철도이야기: 신정지선=서울도시철도 8호선, 대전지하철=성수지선..... 이것은 무슨의미일까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