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다이아를 살펴보니 천안역의 경우 거의 대부분 신창발 청량리행 열차 이후에 천안발 청량리행 또는 천안발 용산급행 열차가 다음 열차로 들어오게끔 돼있는것 같던데....
2월에 TEC(이른바 \'신창라이너\')가 운행되더라도 8편성인가밖에 안되는걸 봐선 신창 방향 급행 배차간격은 아무리 빨라도 1시간 이상일 듯 싶으니(요금 별도 징수 부분은 별론으로 하고) 신창발 청량리행과 천안발 용산급행을 천안역에서 잘 연결될 수 있게끔 유도하는게 좋을것 같음....
예를들어 천안역에서 신창발 청량리행 다음 열차가 용산급행이라면 그 청량리행 차내에서 \'용산가는 급행 열차를 이용하실 고객께서는 이번 역에서 내리셔서 다음 열차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차내 안내방송을 해준다던가(차장 육성이던 녹음이던)......안그래도 신창쪽 배차간격이 ㅎㄷㄷ해서 그쪽 주민들의 불만이 예상되는데 이렇게라도 하는게 낫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