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대방-독산-석수-관악-명학-화서-세류-세마-진위-지제-봉명-신창
<이건 진짜 의견>
준급행 : 서울-용산-영등포-구로-시흥-안양-군포-의왕-수원-오산-평택-성환-두정-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일반급행 : 서울-용산-영등포-안양-수원-오산-평택-성환-두정-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급행A : 서울-영등포-안양-수원-오산-평택-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급행B+ : 서울-영등포-수원-평택-천안-아산-온양온천
급행B : 서울-수원-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급행C : 서울-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급행D : 서울-아산-온양온천-신창
새로드러오는 급행이 기존 전철과 돈을 따로받는다면 무궁화와 어떤점에서 다른건가요??
급행D -_-... 이거... 무궁화보다 좋을듯...?
C만 되어도 좋지. 영등포-안양-수원-평택을 뛰어넘네
정차역은 \"서울-용산-영등포-안양-수원-오산-서정리-평택-성환-천안-아산-온양온천-신창\" 구간 이구요, 2009년 6월 1일 부터 운행됩니다. 정차하던 병점역, 두정역은 저상홈이 없어서 통과합니다.
서울급행// 무궁화가 아니라 새마을보다 더 좋죠. 아마도 KTX 수준일겁니다. 새마을은 영등포, 수원, 평택역에 정차합니다. KTX는 서울역을 출발해서 바로 아산역에 오기때문에 비교가 될수 있습니다. 물론 속도는 신창급행(150km)의 2배(300km)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