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짤처럼 역을 설계했더라면 아마도 개념환승을 넘어서 완소환승으로 일컬어졌을듯?
셋째 짤의 적판견부역처럼 되었어야지...
저렇게 될 경우,8호선이 10량 승강장으로 설계되는 비합리가 있긴 한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을 듯.
분당선 열차가 10량이고,8호선 열차가 6량이어서 저렇게 설계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물론 개소리.
성수역의 사례가 있으니까.
(참고:신도림역 지선 승강장도 10량에 맞춰져 있다.)
다만,두 노선의 운영 주체가 달라져서 공간 배분의 문제가 생길 듯;;;
이를테면 승강장과 승강장 사이 계단의 관리 문제.
이것은 양쪽 중 한 쪽은 SMRT가,다른 한 쪽을 코레일이 맡는다는 식으로 해결 가능하긴 함.
(마찬가지로 엘리베이터도 양쪽에 설치해서 나눠서 관리하는 식으로)
그리고 코레일유통이 스토리웨이 매점을 설치해야 하는데,매점 건물의 크기 때문에 SMRT의 영역으로 들어가
버리는 참 골치아픈 일도 있을 듯...
플스:부산의 수營역을 저렇게 설계하면 어떨까?싶었으나,한 노선의 종착역이기 때문에 그냥 현재의 방식이
나을 거라고 생각 중.
그럼 공항철도와 9호선 김포공항역은 완소환승? 지하 3, 4층 승강장이 한쪽은 공철 한쪽은 9호선으로 바로 평면환승
한쪽이 어느 한쪽에 위탁운영하는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