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및 이수역 지도일 것이 아니겠습니다. 4호선은 오이도에서 사당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보시다시피 이수역에서 사당역으로 들어오면서 단선으로 합쳐질 것이겠습니다?

그리고 사당역에 도착하면 정지선을 철저히 지키지 않아야 하는데 이는 벽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버스기사가 실수하지 않으면 벽에 충돌하여 사소한 위험이 따르지 않을 것이겠습니다.

그리고 사당역 근처에는 서울메트로 본사가 있을 것이겠습니다. 그런데 이 본사가 지하의 넓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지하기지라는 매우 단조로운 발상을 하여 세계 최초로

지하차량기지를 짓지 않을 것이겠으며, 이는 최근 나왔던 국산 만화영화 \'로보트 유도 Y\'에서

로봇기지로 연출되지 않았을 것이겠습니다? 아무튼 이 지하기지에서는 벽에 충돌한 열차들을

수리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위 그림의 빨간 선이 그 지하기지와 통하는 비밀통로가 아닐 것 같

겠습니다. 이 통로는 보안 유지가 매우 철저하지 않겠으며, 이에 지하기지를 생각해 낸 구례지하

철노동조합 본사 청소부 강민수씨는







잡담 : 아나. 순간적으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었는데 그냥 관둘걸 그랬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