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기 나오는 몇명... 이미 20대 이상인데 왜 \"~이\"로 나타내는건지... 싶은;
Korsonic(korsonic)2008-12-09 22:39
어차피 자정까지만 공유하고 서버 닫을 거라서 좌표있어도 좀 있으면 닫힙니다. 계속 보고 싶으시면 알아서 긁어 가시던가 하세요.
죄송한데(211.110)2008-12-09 22:47
전동차내에서 뛰어다니는건 일반시민분들이 보면 철싸대라고 생각하실지도..;;
o양머리o(thfl4419)2008-12-09 22:53
요즘이야 인터넷이 하도 발달해서 정보통이 많지만 저 시절(PC통신)에는 루트가 동호회 뿐이라서 저분들이 물어오는 정보가 굉장히 막강한 떡밥이었음...그래서 거의 신과 같은 존재였는데... 그때가 더 좋았던 것 같은 느낌은 왜 인지...
예전엔(211.110)2008-12-09 22:57
뭐 맞는 말인데 그것보다도 좀 더 순수했다고 해야 하나 그런것도 있음...PC통신 사용했던 일반인들이 지금보다 PC통신 시절을 그리워 하는 것과 같은 맥락임... 소수의 사람들끼리 정보를 공유하면서 친해지는... 지금 같은 시대에는 그때에 그 기분을 느끼기는 힘들지... 정보의 공유 문제를 떠나서 772와 아이들이 곳곳에 판을 치고 있으니...
익명(211.110)2008-12-09 23:23
Korsonic 훃 감사해요....... 덕분에 받았어요 ㄲㄲㄲ
북경지철(lapua000)2008-12-09 23:34
CGX 말은 다 공감하는데 너무 접근하기 쉬워지면 되려 흥미가 떨어지는 측면도 있음, 그렇다고 지금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야. 물론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고 저변이 넓어진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것은 동의함.
물론(211.110)2008-12-09 23:35
갑자기 생각난건데 예전에 어떤 횽이 지하철 기관사 체험 갔다가 772가 하도 판을 쳐서 얼굴을 못들었다고 하더라고... 다시는 그런행사 가기 싫어졌데... 772 하나 때문에 전체 동호인 이미지가 이상해 지는 거지... 그냥 여담이었음..
아 그리고(211.110)2008-12-09 23:44
덕후티 나는 옷에서 피식... 공감 20000배
ㅎㅎ(211.110)2008-12-09 23:45
그게 인간의 본성 아니겠냐는... 세상 모든 집단이 그렇게 굴러감 ㅎㅎ 친구들 관계에서 부터 학벌까지 끝도 없지...
ㅎㅎ(211.110)2008-12-09 23:53
사실 나도 여기가 본진은 아닌데 여기가 제일 편해서 매번 익명으로 떡밥 올리고 튀고 그러는데... 권력화 되가는 동호회가 싫다고 해야 하나...
이 때를 기억하는 사람이 여기에 얼마나 될지...
ㅂㅍㅇ 부탁합니다...... 굽신굽신
mms://165.194.110.22/contents/theater/subway_m.asf
그러고보니 나 입문 전이네... 그리고 친숙한 분들 많이 보임 ㅇ-ㅇ
...그런데 저기 나오는 몇명... 이미 20대 이상인데 왜 \"~이\"로 나타내는건지... 싶은;
어차피 자정까지만 공유하고 서버 닫을 거라서 좌표있어도 좀 있으면 닫힙니다. 계속 보고 싶으시면 알아서 긁어 가시던가 하세요.
전동차내에서 뛰어다니는건 일반시민분들이 보면 철싸대라고 생각하실지도..;;
요즘이야 인터넷이 하도 발달해서 정보통이 많지만 저 시절(PC통신)에는 루트가 동호회 뿐이라서 저분들이 물어오는 정보가 굉장히 막강한 떡밥이었음...그래서 거의 신과 같은 존재였는데... 그때가 더 좋았던 것 같은 느낌은 왜 인지...
뭐 맞는 말인데 그것보다도 좀 더 순수했다고 해야 하나 그런것도 있음...PC통신 사용했던 일반인들이 지금보다 PC통신 시절을 그리워 하는 것과 같은 맥락임... 소수의 사람들끼리 정보를 공유하면서 친해지는... 지금 같은 시대에는 그때에 그 기분을 느끼기는 힘들지... 정보의 공유 문제를 떠나서 772와 아이들이 곳곳에 판을 치고 있으니...
Korsonic 훃 감사해요....... 덕분에 받았어요 ㄲㄲㄲ
CGX 말은 다 공감하는데 너무 접근하기 쉬워지면 되려 흥미가 떨어지는 측면도 있음, 그렇다고 지금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야. 물론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고 저변이 넓어진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 것은 동의함.
갑자기 생각난건데 예전에 어떤 횽이 지하철 기관사 체험 갔다가 772가 하도 판을 쳐서 얼굴을 못들었다고 하더라고... 다시는 그런행사 가기 싫어졌데... 772 하나 때문에 전체 동호인 이미지가 이상해 지는 거지... 그냥 여담이었음..
덕후티 나는 옷에서 피식... 공감 20000배
그게 인간의 본성 아니겠냐는... 세상 모든 집단이 그렇게 굴러감 ㅎㅎ 친구들 관계에서 부터 학벌까지 끝도 없지...
사실 나도 여기가 본진은 아닌데 여기가 제일 편해서 매번 익명으로 떡밥 올리고 튀고 그러는데... 권력화 되가는 동호회가 싫다고 해야 하나...
헐 자정에 기차 떠났네 다시 안오나여 ㅜㅜ
헐 저도 기차 떠나버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