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천안아산이란 긴 역명에다가 부역명 까지 곁들이니 인식되기 어렵고 미관상 안좋은 간지폭풍스런 긴 역명(판)에다가 \'난 온양온천역 갈려 했는데 천안아산(온양온천)역에서 내렸더니 온양역 갈려면 전철로 더 가야해서 불편하삼\' 이런 혼동도 줄 수 있어서 천안아산역의 온양온천 부기명을 빼버리는것도 나쁘지 않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근데 ㅇㅅ시쪽 역들은 이상하게 부역명에 집착을 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더군효. 부역명 제도가 취지완 달리 점점 이상하게 변질되가는 느낌을 받는것 같습니다.
맨날 하는 이야기지만 천안아산 이란 역명도 에러고 온양온천 부기역명은 황당함의 극치라고 보여짐
넣는것보다 빼는것이 어렵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 (2)
넣는것보다 빼는것이 어렵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 (3)
넣는것보다 빼는것이 어렵다는 것은 만고의 진리 (4)
천안아산도...천아...혹은 천산으로 바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