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일곱살때 밤에 무궁화호타고 내려가다가 어떤 새끼가 돌던져가지고 유리창 뻥터지면서 내 머리찢어져가지고 몇바늘 꿰메고 그랬거든 .. 근데 그때 생각해보니까 철도청에서 보상금?ㅋㅋ 같은걸 받아 낼 수 도 있지 않았을까? ㅋㅋㅋ 근데 지금은 ㅊㄷ대학교 XX과 다녀...  완전 나 미친놈인가봐 날 죽이려던 곳에 갔어... 지금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