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옛날에 일곱살때 밤에 무궁화호타고 내려가다가 어떤 새끼가 돌던져가지고 유리창 뻥터지면서 내 머리찢어져가지고 몇바늘 꿰메고 그랬거든 .. 근데 그때 생각해보니까 철도청에서 보상금?ㅋㅋ 같은걸 받아 낼 수 도 있지 않았을까? ㅋㅋㅋ 근데 지금은 ㅊㄷ대학교 XX과 다녀... 완전 나 미친놈인가봐 날 죽이려던 곳에 갔어... 지금 생각나네...
내가 옛날에 일곱살때 밤에 무궁화호타고 내려가다가 어떤 새끼가 돌던져가지고 유리창 뻥터지면서 내 머리찢어져가지고 몇바늘 꿰메고 그랬거든 .. 근데 그때 생각해보니까 철도청에서 보상금?ㅋㅋ 같은걸 받아 낼 수 도 있지 않았을까? ㅋㅋㅋ 근데 지금은 ㅊㄷ대학교 XX과 다녀... 완전 나 미친놈인가봐 날 죽이려던 곳에 갔어... 지금 생각나네...
그거 돈 지금 못받나? 요새 같으면 한 백만원 받을거 같은데...ㅜㅜ 기록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그것도 운행장애로 분류될텐데...ㅋ캬캬캬캬캬캬컄
와... 어떤돌을 무슨힘으로 던졌길레 운행중인열차의 유리창이 깨지나요...;;;;;
그럼 밤에 논두렁에서 열차투석하면 아무도 모르겠다능 ㅋㅋㅋ 하긴... 농민들이 돌 다 떤져 불면 철도청 망하겠지 ㅋㅋㅋ
철도공안 그럼 논두렁 옆에서 근무하는 님도 있습니? ㅋ
그럼 철도 공안 곳곳에 있겠네.... 헐퀴
공안들.... 대단하신 분들이네....ㅎ 공안은 따로 국가직으로 뽑는겁니? 그럼 규율도 좀 세겠넵...ㅎ
자세한 답변 감솨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