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정 아래쪽을 갈일이 있어서 (집은 창동)

4호선 타고 다니는데

이상하게 돈암이나 충무로 같은 경우는 분명히 오른쪽이 내리는 문인데(섬식 승강장이 아닌경우)

평촌이나 범계 같은데는 왼쪽이 내리는 문 같은데(하행선)

아 이거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

근데 이상하게 꼭 좌우가 바뀐 느낌이야

왜그런거지?? 그럼 중간에 좌우가 바뀌면 열차 다니다가 혹시라도 충돌하지 않을까

그거 생각하니 순간 ㄷㄷㄷ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