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정 아래쪽을 갈일이 있어서 (집은 창동)4호선 타고 다니는데이상하게 돈암이나 충무로 같은 경우는 분명히 오른쪽이 내리는 문인데(섬식 승강장이 아닌경우)평촌이나 범계 같은데는 왼쪽이 내리는 문 같은데(하행선)아 이거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근데 이상하게 꼭 좌우가 바뀐 느낌이야왜그런거지?? 그럼 중간에 좌우가 바뀌면 열차 다니다가 혹시라도 충돌하지 않을까그거 생각하니 순간 ㄷㄷㄷ해서
진행방향이 바뀌는 또아리굴이 있음 서울메트로와 철도공사의 진행 방향이 달라서 - 서울메트로(우측통행), 철도공사(좌측통행) - 이런 엽기적인 구간이 생긴 거지
헐 낚시글인줄 알았음 ㅋㅋㅋ
정확히 남태령-선바위 사이
지하상에서 양 선로가 입체교차해서 진행방향 바뀌는거 ㅇㅇ 자세한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25986&page=1
여기서 꽈배기굴 찾아보면 이해갈듯 ㅇㅇ
서울메트로와 철도공사의 알력다툼이 이렇게 엽기적인 결과를 만들어놓은 거라능 -ㅂ- 남태령 - 선바위 구간, 철도공사는 좌측통행 시스템이나 서울메트로는 우측통행 시스템, 즉 차이가 나고 협상이 하도 안 되어서 결국 또아리굴로 엽기적인 결과를..
꽈배기굴이라고..세계유일의 괴상한 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