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쌍문에서 혜화가는 데... 죽는 줄 알았음... ㅠㅠ
그나마 오늘 혜화에서 사람들 막 밀쳐서 탈출했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동대문, 동운까지 갔을 것 같은... ㅠㅠ
가장 불행한 사람은 길음, 돈암사는 사람과 길음, 돈암, 삼선교에서 내리는 사람...
너무 많아서 못 타고 너무 많아서 못 내림.. ㅡ.ㅡ;;
이러니까... 대중교통 누가 타고 싶겠어... 불편해 죽겠는데... ㅠ
근데 방송에서 승무원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행하겠다고 방송하니까... 너무 모순되서 웃겼어 ㅋㅋㅋ
2학년 되면 절대로 아침 9시 수업은 안 만든다...
마을버스 항상 중문에서 타... 지하철은 내리는 문 옆에 붙어있어야 돼... 흑...ㅠㅠ
보태기> 4호선 몇몇분들 코레일이 늦장 운행한다고 하는데... 서메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 ㅠㅠ
안산선은 대피선이 잘 되어있는데 과천선이 문제=_= 사당까지 어찌어찌 급행만 굴릴 수 있다면...
빨리 경제를 살려서 대피선을 파야 합니ㄷ..............................도로를 닦겠지?
슼홉//글쓴이 분 의도는 그게 아닌듯.. 사당이남 거주자분들께는 미안한 얘기지만 안산.과천선 급행보다 백만배 급한게 동대문 이북 혼잡도지. 툭 까놓고 말해서 사당이남 다 합쳐봐야 강북구.노원구 두 구에도 게임이 안되니.. 급행보다도 창동 or 노원 ~ 충무로 or 서울역 간에 2선이나 우회선로가 필요하다고 봄.
그나마 4호선 수유 ~ 동대문 구간은 내리는 사람이 적어서 다행이죠. 2호선 신도림 ~ 사당 구간은 내리는 사람 반, 타는 사람 반 뭐 이건 ㅈㅈㅈㅈㅈ 특히 구로디지털단지는 내리는 사람 반 타는 사람 반 완전 카오스. 게다가 여긴 서울지하철 최악의 혼잡구간..ㅜㅜ
2호선 신도림-삼성부터 까고봅시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노원-서울역갈때 쌍문-명동구간에서 돌아가신 조상님을 목격했...
2호선 신도림-삼성부터 까고봅시다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2복선이 필요한 국내 3군데 구간이 경인선 부평~신도림 > 2호선 신도림~삼성 > 4호선 수유~동대문이라는데 이견 제시할분은 없을거고 경인선은 건설되었으니 빼고, 2호선이 시급하고, 그 다음에 4호선 고려정도?
잡담)이건 뭐 전혀 영양가 없는 얘기긴 하지만, 97년 이전 부천이나 개봉역에 비하면 아직 구디단이네 뭐네 해도 견딜만 한 수준. 올드비 분들은 이 말 뜻 아실듯..ㄲㄲ
ㄴ 그때야 전동차에 매달려가기도 했다는 전설이 나오던 시절이니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