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외국인 생활 규제 개선방안 뭐시기로인해 내년부터 버스 승차권,버스안내도,철도승차권에 모두 영문을 병행표기하고 시내버스안내방송에도 영어안내방송을 도입한다네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기사에 시행시기가 내년3월 철도승차권 규격변경에 맞춰 시행할 계획이라고 써져있던데
내년에 철도승차권까지 교체되나요?? 지하철만 바뀌는거 아니었나??
< 내년부터 시내버스 · 철도승차권에 영문 표기 >
좌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3&sid2=240&oid=079&aid=0002015284
철도승차권도 MS(마그네틱 스트라이프)가 없는 단순 감열지 승차권에 2차원 바코드에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바뀐다는 걸로 알고 있음.. 국내선 항공기 보딩패스 처럼.
감열지 종이가 일반 영수증이나 보딩패스 처럼 영수증 용지를 사용할지 아니면 고속버스 티켓용지나 그보다 더 평량이 높은 고급 감열지를 사용할지는 모르겠는데, 위조방지용 워터마크까지 새긴다고 하는걸 보니 아무래도 나름 고급 감열지를 사용할지도.. 그렇게 된다면 보존성도 더 우수하겠지요
서울시내버스의 경우는 전철역들은 하지 않나 간선도 하고 순환02도 하던데
감열지라면 지간이 지날수록 내용이 점차 모습을 감춘다는 그 종인가요..;;;; 5678// 간선노선은 모든정류소까지 영어안내방송하는데 아마 지선까지 확대할려나봅니다;;;;;
o양머리o// 어차피 현 MS도 감열지입니다. 감열지도 보관방법만 좋다면 수년 넘게 안 날아가게 보존할수 있음..
어익후 영문표기...... 북경버스에선 안내방송+정류장+노선도 그냥 중국어하나만 쓰던데 그러고도 올림픽 잘치루었거늘 한국은 영어광풍 대박이오 장기체류외국인 생활개선이라고 그냥 합리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