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수인선과 노선을 같이 쓰게될 한대앞~오이도 구간은 어쩔
수인선,4호선 전철이 왕복2개노선을 공유할 가능성이 큰데
뭐 노선2개를 더깔면 상관없겠지만
지금 수인선추진이 쵸끔이나마 시작된 이유가 안산선과 노선을 공유할수있다는 점에서 시작한건데 과연2개 더 깔지는 의문
더구나 안산지역주민들도 화물열차 같은거 지나갈까봐 그건 결사반대를 했었지 소음땜에
그것보다 더 큰문제는 연수~인천역까지 인천시내를 어떻게 기차가 지나갈정도로 뚫어버리냐 그거지
지하 지상구간 반복 크리가 예견되는 마당에 소음줄이고 속도도 줄이면서 갈수있을까
심시티 초고수유저라면 모를까
미래철도 본기억상으로는 지하로 개통되도 화물열차는 다닐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 통행량이 얼마나 될지 미지수..
터널 크게뚫고 전기기관차로 다니면 상관 없음... 오히려 소리는 덜날텐데... 어짜피 수인선 공사하면서 장대레일화 하지 않을까 생각.
ㄴ 전기기관차를 사용할수 없는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기는 경우.. 디젤굴려야 되는데 한번 지나가면 민원장난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