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무엇일까?
1. 쌍용(나사렛대)역이 확정되어도 천안아산역(온양온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쌍용역만 통용되고 (나사렛대)는 부역명 취급
(실제로 KTX는 부역명 취급 예를들면 승차권이나 역명을 말할때 괄호안 생략)
2.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통해 역명을 바꿔버린다.
흑석(중앙대앞)역이 확정되었지만 이것은 주민들이 원하는 안이고
쌍용(나사렛대)역은 주민들이 반대하는데도 어떤 ㅄ이 승인을 한건지 쌍용(나사렛대)역으로 확정
(개인적으로 지하철 역명이 실제로 바뀐 역사가 있는지 궁금)
1과 2중 어느것이 개념?
도고온천이 아니라 온양온천
1 수정
1번으로 흘러갈 것 같은데....열차 행선지 표시도 그렇고 천안 이북지역 역들도 안내판 바꾸는걸 보면 \'천안·아산·신창 방면\' 이라고 바꾸고 있지 \'천안·아산·신창(순천향대) 방면\' 이라고 쓰지는 않던데...
1번으로 흘러갈 확률이 높다고 봄. 천안아산(온양온천) 역도 당시 건교부에서 역명 최종 결정했을때는 병기표기였으니..
지하철 역명이 실제로 바뀐 경우는 무궁무진 하지.. 단 역명에 뭔가를 집어넣거나 복잡하게 만들기는 쉬워도 빼거나 간단하게 만들기는 힘들다는거.
1번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