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개 ㅄ역명이 12월 15일 개통하는데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무엇일까?

1. 쌍용(나사렛대)역이 확정되어도 천안아산역(온양온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쌍용역만 통용되고 (나사렛대)는 부역명 취급

(실제로 KTX는 부역명 취급 예를들면 승차권이나 역명을 말할때 괄호안 생략)

2.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통해 역명을 바꿔버린다.

흑석(중앙대앞)역이 확정되었지만 이것은 주민들이 원하는 안이고

쌍용(나사렛대)역은 주민들이 반대하는데도 어떤 ㅄ이 승인을 한건지 쌍용(나사렛대)역으로 확정

(개인적으로 지하철 역명이 실제로 바뀐 역사가 있는지 궁금)


1과 2중 어느것이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