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카라 화질 병맛인거 양해... 꾸벅 ㅠㅠ
출근시간... 수유역, 미아삼거리역 마찬가지예요.. *^^*
30초만 서메나 코레일 늦으면...
마을버스 타고 우글우글 내려오고... 중앙차로 버스 타고 우글우글 내려오고...
주변 지역 사시는 분들 우글우글 내려오고...
단숨에 승강장은 다찹니다...
전 사당 이남을 깐건 아니예요..
저도 잘 알죠... 사당, 남태령, 선바위, 경마공원, 대공원 암도 안내리고... 흑... ㅠㅠ
안양 3역까지... 서서 가야 하는 고통... ㅠㅠ
다만... 동북부 교통이 열악하다는거... 진심... -_-
갠적으로...
우이동-화계사입구-삼양사거리-정릉-성신여대입구-보문-신설동-상왕십리-왕십리-용두-
제기동-고려대-종암동-미아삼거리-드림랜드-월계-하계-은행사거리-상계-마들-방학-우이동
이렇게 12호선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ㄲㄲ
경전철로 해서는... 이 수요를 감당할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이게 뭐가 심해
청사-인덕원 거리가 쩔어서 심리적 으로 길게느껴지는 크리 ㅋㅋ
Tiësto//직접 경험하면 그소리 안나오겠군요
노원 창동 쌍문 수유 미아 미아삼거리 두 발이 공중에 떠서 갑니다.
상계역부터 가축수송
진짜 저동네는 2복선해도 모자를판 -_-;;
이게 붐비는거면, 제가 매일 이용하는 역은 뭐죠 ㅡㅡ 널널해 보이네요.
들리는 말로는 노원구사람들중 4호선 이용하는사람들은 앉아서 가기위해 당고개역까지 간다는소리를 어디서 줒어들은적이 있는...
진짜 경전철에서 다시 일반전철로 바꿔야지. 경전철계획은 원래 IMF 맞아서 10~12호선이 경전철로 바뀐 거였는데.
그리고 저 사진은 내가 봐도 결코 붐비는 수준이 아님.
도큐 전원도시선 저리가라-_-
ㅅㅂ 8시에 노원에서 사당행탔는데 자리 거의 다찼던데 당고개,상계 두 역을 무시할수없슴..